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37)가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8일(한국시각)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소리아노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998번째 안타.
소리아노는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가 도미니카공화국에 운영한 히로시마 아카데미 출신. 히로시마 소속으로 1997년 9경기에서 출전해 2안타(17타수)를 때린 게 일본 프로야구 기록의 전부다. 뉴욕 양키스는 1998년 히로시마에 310만달러를 지급하고 소리아노와 계약했다. 1999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소리아노는 텍사스 레인저스, 워싱턴 내셔널스, 시카고 컵스를 거쳐 지난달 말 뉴욕 양키스에 복귀했다.
아무래도 일본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가 됐으니 일본이 각별할 수밖에 없다. 그는 "일본에서 뛴 걸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 중인 구로다는 히로시마 시절 팀 동료.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