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신인 포수 이홍구가 데뷔 첫 홈런을 날렸다.
이홍구는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9번-포수로 선발출전했다. 김상훈이 과거 수술 받았던 왼쪽 어깨 부위에 통증이 있어, 주전 마스크를 썼다. 급하게 2군에 있던 차일목을 1군으로 불러 올렸지만, 일단 이홍구가 선발출전했다.
이홍구는 2-2 동점이던 4회초 1사 후 두번째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NC 선발 찰리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3-2로 앞서가는 홈런포. 이홍구의 데뷔 첫 홈런이었다.
2013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KIA에 입단한 이홍구는 이날 경기 전까지 15타수 1안타로 타율 6할7푼을 기록중이었다. 데뷔 2번째 안타를 홈런포로 장식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