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뮤지가 개그맨 유세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힙합의 조상 듀스 특집 편으로 가수 이현도와 버벌진트, UV 뮤지, 하하, 스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뮤지는 그룹 UV 활동으로 유세윤에게 묻어간다는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UV는 코미디를 반 이상 가지고 가는 캐릭터다. 그 안에서 코미디 하는 게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처럼 보이고 또 다른 삶을 사는 것 같아서 행복, 기쁨이 2배다"라며 유세윤과 함께하는 UV 활동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 뮤지는 "유세윤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고 있는 시점에 다시 탁재훈이라는 굴레에 엉켰다"고 농담을 하면서도 "다 친형 같고 좋지만 조금 더 굴레를 벗어나 뮤지만을 위해 뜰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한다"고 자신의 바람을 밝혔다.
한편 이날 뮤지는 운전면허 자수로 방송활동을 쉬고 있는 유세윤의 근황을 알리며 "새 면허를 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