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이달 말 신장이식 수술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8일 CJ그룹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달 중 서울대병원에 입원, 신장이식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신장기증자는 이 회장의 부인으로 정해졌다. 이 회장과 이 회장 부인의 혈액형은 모두 O형으로 이식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이 회장 측 변호인은 법원에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이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 예정대로 이식 수술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CJ그룹은 지난달 8일 보도자료에서 "이 회장이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