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김민성이 올시즌 처음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넥센은 9일 목동 SK전서 김민성을 6번 지명타자로 내세웠다. 대신 그가 맡던 3루수에는 김지수를 선발로 기용했다. 김지수 역시 3루수 출전은 올시즌 처음이다. 이에 대해 넥센은 "김민성의 체력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민성은 올시즌 주로 3루수로 출전해 전날까지 타율 2할9푼1리에 12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후반기 들어서는 홈런 7개에 17타점을 올리며 뛰어난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