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이 셋째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가수 김정민은 8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셋째아들 순산을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오늘은 아내의 생일입니다! 트친 여러분의 순산 응원과 생일 축하도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정민과 아내 루미코의 입원실 모습이 담겨 있다. 루미코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으며 출산을 앞두고 다소 긴장한 표정이다. 김정민은 아내와 브이자를 그리며 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민 루미코 부부는 2006년 결혼해 2007년 첫 아들을 얻었고, 2008년 7월 둘째아들을 낳았다.
김정민 셋째아들 탄생 임박에 네티즌들은 "루미코 김정민 셋째도 아들", "루미코 김정민 셋째아들 미리 축하", "루미코 김정민 셋째아들 순산하세요", "루미코 오늘 아들 낳으면 엄마와 셋째 아들 생일이 똑같네", "루미코 세번째 출산이라 여유가 있는듯", "루미코 김정민 셋째아들 잘생겼을듯"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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