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2014년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이건욱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400만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
동산고 출신인 이건욱은 1m80, 95㎏의 건장한 체구로 최고구속 144㎞의 직구와 빠른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SK에서는 대담성을 갖추었고 볼끝도 좋아 투구밸런스와 제구력만 보완한다면 대형 투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건욱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0.48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동산고 이건욱이 SK와 입단계약을 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동산고 출신인 이건욱은 1m80, 95㎏의 건장한 체구로 최고구속 144㎞의 직구와 빠른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SK에서는 대담성을 갖추었고 볼끝도 좋아 투구밸런스와 제구력만 보완한다면 대형 투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건욱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0.48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