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클라우디오 피사로(바이에른 뮌헨), 파올로 게레로(코린티안스) 등이 이름 값있는 스타들이 선발 출격했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한국 56위)인 남미의 복병 페루는 없었다. 제대로 된 플레이 하나 나오지 않을 만큼 홍명보호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Advertisement
경기 시작과 함께 조찬호의 슈팅이 시발점이었다. 김동섭 이근호 윤일록의 두드림은 쉴새없었다. 결정적인 기회에도 슈팅이 골문을 외면한 것은 아쉬운 장면이었다. 다만 공격 전개 과정은 흠이 없을 정도로 매끄러웠다. 홍명보호에 첫 발탁된 조찬호는 합격점이었다. 저돌적인 돌파와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수비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Advertisement
단 하나의 벽만 넘으면 된다. 골결정력이다. 홍명보호는 동아시안컵 3경기에서 단 1골에 그쳤다. 전반까지 골 가뭄은 계속됐다. 단비를 뿌릴 때가 됐다. 후반 45분이 남았다.
수원=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