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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소속된 LA 다저스가 무서운 뒷심으로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또 다시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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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다저스는 지난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13-4)부터 시작된 시즌 최다 연승행진을 8경기로 늘린 동시에 48경기서 40승을 거두는 위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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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4대 0으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9회까지 2-4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다저스 선발 크리스 카푸아노는 5이닝 동안 10피안타 2볼넷을 내주고 4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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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저스는 야구는 9회말 투아웃 부터라는 말을 실천하기라도 하듯 9회 극적인 4대4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전으로 승부를 미룬 다저스는 결국 연장 12회말에 웃었다. 다저스는 1사후 야시엘 푸이그가 유격수 옆을 살짝 빠지는 중전안타를 친 뒤 망아지 주루로 2루까지 진루하면서 득점권 찬스를 잡았다.
이어 1사 2루 기회에서 애드리언 곤잘레스의 끝내기 안타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끝까지 자리를 지키던 홈팬들과 덕아웃에 있던 선수들은 기뻐 날뛰었다. 한국산 괴물 류현진도 덕아웃에서 뛰어 나와 '끝내기 안타 주인공' 곤잘레스의 머리를 제일 먼저 때리고 들어가는 '덩크슛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다저스 역전승에 네티즌들은 "푸이그 야생마 주루 눈에 더 띄었다", "곤잘레스 끝내기, 다저스 타선 집중 무섭다", "기적같은 역전극으로 일군 8연승", "다저스는 최고다", "류현진 또 뛰어가서 곤잘레스 머리 덩크슛"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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