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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형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BONNIE & CLYDE)'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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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일 수방사로 입대하는데 열심히 훈련 받고 와서 둘 다 잘 해낼 수 있는 박형식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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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 시대에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1967년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소개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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