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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유플러스, 국내 최초 스마트TV용 클라우드 게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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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TV에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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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C-games'를 시네마3D 스마트 TV 앱장터인 스마트월드에서 제공한다. 'C-games'는 2013년형 LG 시네마3D 스마트 TV에서 구동된다.

LG 시네마3D 스마트 TV 이용자들은 별도 콘솔게임기나 게임타이틀을 구매할 필요 없이 'C-games'가 제공하는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 '데빌메이크라이4' 등 30여 종 이상의 HD급 고화질 인기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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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방법은 간단하다. LG스마트월드에서 다운받은 'C-games'를 실행하고 원하는 게임을 선택하면 별도 설치 없이 게임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TV에 조이패드를 연결하면 마치 콘솔 게임기처럼 즐기는 게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바로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C-games 서비스를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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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LG전자 전무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 TV용 클라우드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LG전자와 LG유플러스는 스마트 TV용 C-games 출시로 거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라인업을 대폭 보강해 나갈 방침이다. LG전자는 북미에서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3분기내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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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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