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른손 투수 김승회가 21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어깨 통증을 이유로 홈인 부산으로 먼저 이동했다. 김승회는 전날 피칭 연습후 오른쪽 어깨 피로감을 호소했다. 부산으로 이동한 김승회는 22일 롯데 지정 한의원에서 침술을 받을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 이틀간 휴식이 있기 때문에 주말 삼성전부터는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22~23일, 이틀 휴식을 취한 뒤 24~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과 2연전을 치른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