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롯데는 21일 대전에서 한화를 6대4로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지난 16일 부산 넥센전부터 4연승(1무 포함)을 달리며 4위 넥센과의 승차 1.5경기를 유지했다. 지난주 6연패를 당하는 동안 불안을 보였던 불펜진이 안정을 찾은 덕분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6-0으로 앞선 6회말 수비때 구원투수 이명우가 추가 실점을 막은 것이 승부처였다.
경기후 롯데 김시진 감독은 "타자들이 선취점을 낸 것이 주효했고, 6회 이명우가 중간 위기를 잘 끊어준 것이 오늘의 승리 요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