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대상포진'
배우 남보라가 "드라마 촬영 중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남보라는 최근 진행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약한 체력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남보라는 "체력이 약한 편이다"며 "작품을 촬영할 때마다 예방차 매번 링거를 맞았다"며 약한 체력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번에 KBS 2TV 드라마 '상어' 촬영을 하다가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해내다 보니 몸에 무리가 와 장염에 대상포진까지 걸렸다"고 고백했다.
특히 남보라는 "이젠 쓰러지거나 아파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7월30일 종영한 '상어'에서 한이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MBC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후속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남보라 대상포진 고백에 네티즌들은 "남보라 대상포진, 진짜 아프다던데", "남보라 대상포진, 몸에 면역 바닥일때 오는 병", "남보라 대상포진, 건강 관리 잘 하길", "남보라 대상포진, 쉬엄쉬엄 일하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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