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휴지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SBS '주군의 태양' 촬영장에서 휴지를 눈물 모양으로 눈 아래 붙인 채 울상인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도 엉엉 우는 듯 리얼한 표정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가은이 '안진주' 역으로 출연 중인 SBS '주군의 태양' 은 공포영화를 능가하는 섬뜩한 귀신들의 등장으로 보는 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고 있다. 덕분에 정가은도 자신의 출연분 모니터링에 고충이 이만저만 아닌 상황. 촬영 현장에서는 특수분장을 한 보조출연자들과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지만 오히려 정가은은 귀신이 무서워 피해다니는 바람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