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위기, 박근혜 정부의 산업 규제, 국내 전반에 걸친 갑을 논란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에 변화가 일고 있다. 이 변화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CEO들의 창의력과 결단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 프랜차이즈 산업 전문인들의 핵심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프랜차이즈 경영 혁신을 꿈꾸는 CEO들을 위한 교육과정이 실시된다.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29일까지 '제24기 프랜차이즈CEO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 개설된 '제24기 프랜차이즈CEO과정'은 오는 9월7일 개강해 12월21일까지 총 15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이 공동 개발한 과정으로 프랜차이즈 CEO과정으로서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위 경영자 과정이다.
프랜차이즈 CEO과정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과 프랜차이즈 업계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들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프랜차이즈 경영의 이해를 시작으로 가맹점 개발 전략, 프랜차이즈 시스템 기획, 소매경영&마케팅 전략, 프랜차이즈 세무회계, 고객 분석 및 CRM전략 등 필수적인 경영 전반에 대해 교육한다.
특히 정부의 프랜차이즈 정책 방향과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한 변화와 예측을 분석, 경영 관리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사례 연구는 현장 중심의 생생한 경영 이야기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를 향상시킨다.
매 기수별로 진행되는 해외 워크숍은 해외에 진출한 성공 기업체를 방문, 사업 현황과 현지화 사례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졸업생을 바탕으로 한 총동문회의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한 점도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CEO과정의 강점이다. 롯데리아, CJ프레시웨이, 파리바게뜨, 코오롱, 미스터피자, 놀부, 농협목우촌, 멕시카나, 오비맥주, 한국인삼공사, SK에너지, 현대백화점, 법무법인 대양, 삼성전자, 제일기획, 한국통운, 한국후지제록스, 한화금융 등 유수의 기업 CEO와 임원 800여명이 졸업생으로 배출돼 정기적인 동문 활동으로 유기적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제조·유통·외식·서비스업의 대표 및 임원을 비롯 프랜차이즈 기업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CEO가 대상이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서류 심사 후 입학이 결정된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조동민 회장은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CEO과정은 프랜차이즈 경영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으로 자리잡았다"며 "이 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고, CEO간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는 등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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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 개설된 '제24기 프랜차이즈CEO과정'은 오는 9월7일 개강해 12월21일까지 총 15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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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CEO과정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과 프랜차이즈 업계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들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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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부의 프랜차이즈 정책 방향과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한 변화와 예측을 분석, 경영 관리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사례 연구는 현장 중심의 생생한 경영 이야기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를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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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을 바탕으로 한 총동문회의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한 점도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CEO과정의 강점이다. 롯데리아, CJ프레시웨이, 파리바게뜨, 코오롱, 미스터피자, 놀부, 농협목우촌, 멕시카나, 오비맥주, 한국인삼공사, SK에너지, 현대백화점, 법무법인 대양, 삼성전자, 제일기획, 한국통운, 한국후지제록스, 한화금융 등 유수의 기업 CEO와 임원 800여명이 졸업생으로 배출돼 정기적인 동문 활동으로 유기적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조동민 회장은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CEO과정은 프랜차이즈 경영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으로 자리잡았다"며 "이 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고, CEO간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는 등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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