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랭킹 62회차에서 1010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는 지난 22일에 벌어진 넥센-NC(1경기), SK-LG(2경기), 한화-KIA(3경기), 삼성-두산(4경기)전 등 프로야구 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62회차 게임에서 스트레이트 243명, 박스 767명 등 총 1010의 참가자가 다득점 3팀을 정확히 맞혀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서 SK-넥센-삼성 등 다득점 3팀을 순서대로 맞힌 스트레이트 게임 적중자의 경우 참여금액의 222.4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고, 순서에 상관없이 다득점 3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26.6배의 배당률이 나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SK와 넥센이 나란히 6득점을 기록했지만, 홈런 3개를 뽑아낸 SK가 랭킹 게임 다득점 1순위를 차지했다" 며 "가을 잔치를 향해 더욱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올 시즌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게임에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야구토토 게임은 주말인 24일과 25일에 벌어지는 두산-한화(1경기), 넥센-KIA(2경기), 롯데-삼성(3경기)전을 대상으로 스페셜+ 39회차와 40회차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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