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저작권료'
Advertisement
이현도가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이현도는 22일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에 출연해 저작권료를 묻는 질문에 "정확히 각 노래마다 얼마라고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현도는 "여름이 되면 본의 아니게 받는 금액이 올라가는 편이다"라면서 "한 때 단 몇 달만에 1억 8000만원이 들어오기도 했다"며 듀스 '여름 안에서'를 언급했다.
MC 신동엽은 "만약 동남아에서 데뷔 했으면 재벌이 됐을 것이다"고 말했고 이현도는 "뭐하러 사계절이 있는지. 겨울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함께 출연한 뮤지 역시 '이태원 프리덤'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한 달에 얼마나 버는지 모를 정도로 저작권료가 계속 들어왔다"며 "그 순간에는 정말 왕이 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이현도 저작권료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현도 저작권료, '여름안에서' 한곡 만으로도 평생 먹고살 것", "이현도 저작권료, 아직도 이정도 수준?", "이현도 저작권료, '여름안에서'는 명곡이다", "이현도 저작권료, 리메이크 된 노래도 많아 덕 본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