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자옥이 강호동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김자옥은 22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처음 출연한다고 했을 때 주위에서 '왜 지금 나가느냐'라는 말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특히 아들은 '엄마 그거 끝난다는데'라고 말하더라. 그 후 '마지막이라고 출연 안할 것이 뭐가 있냐. 멋있게 딱 출연해서 강호동씨를 울려'라고 충고해주더라"라고 말했다.
또 김자옥은 MC 강호동에게 "모든 것은 끝이 있다. 영원히 할 줄 알았나?"라고 화끈한 돌직구를 날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김자옥은 '강호동이 마지막 방송이라 울까봐 걱정이다'라는 고민을 들고 나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