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봉준호 감독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네이버를 통해 영화 '설국열차'의 온라인 GV를 개최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봉준호 감독은 "인터넷을 보면 영화를 연출한 저보다 더 깊고 풍부하게 많은 해석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 여러분들의 다채로운 질문과 호기심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설국열차'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에 대해서 묻자, 그는 "남궁민수다. 멋있지 않냐"고 말해 송강호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메이슨 총리 말고 다른 칸에서 다른 인물로 나온다. 모습이 달라서 잘 모르실 텐데 자세히 찾아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관객들이 숨은 '틸다 스윈튼' 찾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