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일과 신민아가 영화 '경주'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경주'는 장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코미디 멜로 영화. 장률 감독은 '망종', '중경', '두만강' 등의 작품으로 칸국제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리국제영화제, 시애틀국제영화제 등에 여러 차례 초청되고 수상한 작가주의 감독이다.
'경주'는 1박2일 동안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여행담을 담게 된다.
박해일이 친한 형의 장례식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중국 베이징대 교수 최현 역, 신민아는 베일에 싸인 아름다운 찻집 주인 역을 연기한다.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