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멀티히트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었다.
이대호는 24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홈경기서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멀티히트로 타율이 3할9리에서 3할1푼1리로 소폭 상승했다.
1회말 2사 1루서 첫타석에 선 이대호는 니혼햄의 외국인 선발 바비 케펠과의 대결서 유격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2-2 동점이던 3회말 1사 1루에서 나온 두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치면서 찬스를 이었다. 호세 페르난데스가 병살타를 치면서 득점엔 실패.
5회말 무사 1,2루의 찬스에서 아쉽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이대호는 3-3 동점이던 8회말 1사후 니혼햄의 구원투수 가와노 히데카즈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친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