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시즌 초부터 등락을 거듭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혼전 양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시즌 초반 밀러가 질주하던 분위기였으나 류현진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밀러를 제치는 듯 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승격한 푸이그의 괴물같은 활약으로 인해 팀 동료인 류현진이 다소 손해를 본 면도 있다. 그런 가운데 시즌 중반 이후에는 페르난데스의 막강한 투구가 이어지며 다시 판도가 바뀌었다.
Advertisement
이어 현 시점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되는 페르난데스 역시 콜로라도전에 출격한다. 그런가 하면 밀러와 테헤란은 아예 맞대결을 펼치며 자웅을 확실하게 겨루게 됐다.
Advertisement
반면 페르난데스는 연승을 통해 '10승 고지' 등정을 노리고 있다. 현재 9승5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중인 페르난데스가 이날 콜로라도전에서 10승째를 거둘 수 있다면 신인왕 레이스에서 상당한 추진력을 얻게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