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투윅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투윅스'는 전국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에서 기록한 10.1%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 어렵게 지켜온 두자릿수 시청률이 끝내 무너지고 말았다.
'투윅스'는 긴박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체감 온도와 달리 시청률은 상승세를 타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군의 태양'은 16.1%, KBS2 '칼과 꽃'은 5.0%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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