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콘래드 서울, 37 그릴 앤 바 ‘테이스트 오브 캐비아’ 실시

by
콘래드 서울 37그릴 앤 바
Advertisement
호텔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대표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37 Grill & Bar)'에서 가을을 맞이하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는 캐비아 특선 메뉴를 9월 한 달간 선보인다.

Advertisement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37 그릴 앤 바가 선보이는 캐비아 특선 메뉴는 고급 캐비아와 러시아식 팬케이크인 블리니가 각종 컨티먼트와 함께 모듬으로 구성된다. 오세트라 캐비아와 사프란, 파프리카, 시금치, 오징어 먹물 등 다양한 향신료와 식재료를 첨가해 풍성한 맛과 색감 및 향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블리니 그리고 에그 화이트 미모사, 난황 미모사, 샬롯, 차이브 등 각종 컨디먼트가 함께 제공된다.

캐비아 특선 메뉴는 화려한 맛과 비주얼로 미각과 시각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1인당 99,000원이다(세금포함).

Advertisement
캐비아와 조화를 이루는 최고급 샴페인이나 프리미엄 보드카를 캐비아 특선 메뉴와 함께 주문할 경우 샴페인과 보드카를 약 15% 정도 할인한다. 떼뗑져(TAITTINGER, RESERVE, BRUT, REIMS), 고급 샴페인으로 알려진 루이 뢰데러 크리스탈(LOUIS ROEDERER, PREMIER, BRUT, REIMS), 볼랭저(BOLLINGER, SPECIAL CUVEE, BRUT, AY) 또는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Grey Goose)를 병 단위로 주문하거나 그레이 구스 마티니를 함께 주문할 경우에 적용된다.

캐비아는 푸아그라(거위간), 송로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알려져 있다. 캐비아 특선 메뉴는 37 바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