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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팀, 이탈리아전 우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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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팀이 치를 예정이던 이탈리아전이 비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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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은 30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털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26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 이탈리아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대표팀은 31일 오후 1시 30분 도류 구장에서 미국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이탈리아전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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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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