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건물에 '죽음의 미끄럼틀'이 설치됐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최근 중국 산둥성 서부 허쩌현의 한 장난감 공장 옥상위에 미끄럼틀이 설치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m 높이에 설치된 이 미끄럼틀을 타면 옥상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곧바로 추락한다는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혹시 철없는 아이들이 몰래 옥상에 올라가 이 미끄럼틀을 타지 않을까 걱정하며 공장측에 조속히 철거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공장측 관계자는 "이 미끄럼틀은 실제 타기위해서가 아니라 광고 목적으로 설치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주민들의 항의를 이해한다. 조만간 철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