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야수 김동한이 올시즌 첫 선발 출전을 했다.
김동한은 3일 대전 한화전에 9번 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동한은 지난 1일 엔트리 확대때 1군에 복귀했다. 이날 김동한이 선발 출전하게 된 것은 기존 2루수 김재호가 가벼운 장염 증세를 호소했기 때문. 김재호는 이날 훈련을 생략하고 링거를 맞는 등 휴식을 취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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