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경기 열심히 하겠다."
패장 김시진 롯데 감독은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
매 경기 팽팽한 접전을 하지만 꼭 결정적일 때 무너지는 경기를 자주 한다.
롯데는 5일 사직 SK전에서 3대6으로 졌다. 2연패. 이로써 롯데는 SK에 승차 없이 동률을 이뤘지만 승률에서 0.002가 부족하면서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롯데는 요즘 피말리는 4강 경쟁을 해왔다. 하지만 좀처럼 4위 넥센과의 격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그런 가운데 밑에서 치고 올라온 SK에게 추월당했다.
롯데는 5일 다시 SK와 맞붙는다. 롯데는 선발 유먼, SK는 레이예스를 선발로 올린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