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고양이, 타오 프로필 고양이 맞네'
엑소 멤버 타오의 웨이보 프로필에 미쓰에이 지아의 고양이 사진 게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엑소 타오가 웨이보 프로필에 해 놓은 고양이 미스에이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타오의 프로필 사진에는 앞서 지아가 자신의 SNS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는 지아의 고양이 사진이 게재돼어 있다. 지아가 최근 게시한 인스타그램 사진과 동일 이 고양이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에 왜 타오의 프로필 사진에 지아의 고양이 사진이 올랐는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JYP 측 한 관계자는 "평소 타오가 고양이 사진을 좋아해서 지아가 자랑 삼아 사진을 보낸 것으로 안다"며 타오 프로필 사진이 지아의 고양이인 것을 확인시켰으며, SM 측 역시 "타오가 사진을 보고 순수하게 귀여워서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측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 모두 중국인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며 공감대가 크다. 하지만 오해할만한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며, "엠버 등 외국에서 온 다른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절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나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관심과 의혹이 일자 현재 타오는 프로필 사진을 '아육대(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 대회)' 사진으로 변경했다.
한편 타오 프로필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지아 고양이 귀엽다", "지아 고양이 타오가 반할만 하다", "지아 고양이, 동물을 좋아하면 공유 할 수 있지", "타오 프로필 사진 변경, 절친 사에면 그럴 수도 있지", "타오 프로필 사진, 고양이 사랑 가득", "지아 고양이 예뻐서 타오 프로필 사진할 만", "타오 프로필 사진, 절친도 사진으로 알수 있는 SNS", "타오 프로필 사진, 지아 고양이 귀엽긴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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