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야수 전현태(27)가 1184일 만에 개인 통산 8호 홈런을 터트렸다.
전현태는 8일 광주 KIA전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서던 3회초 2사 1루에서 KIA 선발 소사로부터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초구로 들어온 슬라이더(시속 134㎞)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는 2점 포를 터트린 것.
이 홈런은 올 시즌 전현태의 첫 번째 홈런이다. 더불어 지난 2011년 6월 12일 부산 롯데전 이후 무려 1184일 만에 나온 개인 통산 8번째 홈런이기도 하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