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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현태, 1184일만에 통산 8호 홈런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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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내야수 전현태(27)가 1184일 만에 개인 통산 8호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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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태는 8일 광주 KIA전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서던 3회초 2사 1루에서 KIA 선발 소사로부터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초구로 들어온 슬라이더(시속 134㎞)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는 2점 포를 터트린 것.

이 홈런은 올 시즌 전현태의 첫 번째 홈런이다. 더불어 지난 2011년 6월 12일 부산 롯데전 이후 무려 1184일 만에 나온 개인 통산 8번째 홈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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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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