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6개월된 여자아이가 30m 높이에서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지난밤 플리머스의 한 건물에서 5층에서 아이가 추락해 데리포드 병원으로 옮겨졌다는 것이다.
아이는 내부 장기 손상이 있긴 하지만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병원측은 전했다. 현지 경찰은 단순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며 추가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적이다"라며 아이의 완쾌를 기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지난밤 플리머스의 한 건물에서 5층에서 아이가 추락해 데리포드 병원으로 옮겨졌다는 것이다.
아이는 내부 장기 손상이 있긴 하지만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병원측은 전했다. 현지 경찰은 단순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며 추가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적이다"라며 아이의 완쾌를 기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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