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월 한 달 동안 10경기에 등판한 봉중근은 11⅓(이닝 12포인트) 동안 무려 9세이브(세이브 50포인트) 9탈삼진(탈삼진 10포인트)으로 801점의 카스포인트 올리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현재 카스포인트 종합랭킹에서도 1위(카스포인트 3154점)를 기록중인 봉중근은 LG의 1위 탈환에 힘을 보태며 네티즌들이 뽑은 8월 MVP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SK 김강민은 8월 한 달간 19경기에 출장해 5홈런 17타점을 추가하며 SK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 부상과 극심한 타격부진으로 2군까지 내려갔다 온 김강민은 6월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해 8월 카스포인트 636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등 3할 타율에 복귀해 14%의 네티즌 지지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8월 한 달 동안 좋은 모습을 보인 두산 윤명준(카스포인트 664점), 삼성 박석민(카스포인트 621점), 롯데 유먼(카스포인트 619점)이 다소 적은 네티즌의 지지로 뒤를 이었으며, 기타 선수에게 지지를 보인 네티즌은 2%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9월 1주차 주간 TOP 플레이어는 8일 NC와의 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한 SK의 세든이 차지했다. 또한, 3일 LG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1군에 올라와 대타 첫 타석 결승타를 친 SK의 안치용이 카스모멘트로 선정되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