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에 열린 8차례 대회에서 발렌타인 챔피언십(브렛 럼포드)과 SK텔레콤오픈(매튜 그리핀)을 제외한 6개 대회에서 국내 챔피언이 탄생했다. 류현우(매경오픈)를 시작으로 강경남(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 이수민(군산CC 오픈) 김태훈(보성CC 클래식) 홍순상(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 김형태(동촌 KPGA 선수권)가 차례대로 올시즌 '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군산CC 오픈에서 프로 '형님'들을 제치고 약 7년 만에 아마추어 선수 우승을 차지한 국가대표 이수민은 3개월만에 다시 코리안투어에 참가해 이변을 노린다. 보성CC 클래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하반기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태훈도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다. 2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홀수 해 우승 공식을 이어가고 있는 '꽃미남' 홍순상,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한 김형태도 정상을 넘볼 후보다.
Advertisement
2012년 대상 수상자 이상희와, 이 코스에서 프로 첫 승을 기록한 '장타자' 김대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순위 2위 박성준도 호시탐탐 우승 기회를 엿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