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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포증' 때문에 치아가 상해도 치료를 늦추는 사람이 많다. 아이들만 그럴 것 같지만, 어른들도 치과를 무서워하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최근에는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통증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하루 만에 진단부터 식립까지 끝낼 수 있는 치과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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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환자가 수면 시에는 환자의 심전도, 혈압계, 맥박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치과 공포가 있는 환자 외에 혈압이나 심장 관련 질환자, 국소마취가 어려운 경우에게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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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CEREC은 임플란트 식립 부위와 각도를 정확하게 모델링해 보철물을 15분만에 제작할 수 있는 최첨단장비다. 기존에는 치아 본을 떠서 기공실에서 수작업을 했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정확도도 떨어졌던 것이 사실. 하지만 첨단 기술이 도입되면서 오차를 줄고 하루 만에 임플란트 진단부터 식립,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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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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