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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장배틀'은 YG와 JYP 수장들이 각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보들의 무대로 펼치는 자존심 대결로, 양쪽 회사의 연습생들은 전력을 다해 자신의 실력을 펼쳐 보인다. 양현석 대표와 박진영 프로듀서는 각각 상대 회사의 연습생이 펼쳐보이는 무대를 심사하고 조언을 전할 예정으로, 양현석 대표의 호명이 있기 직전까지 누가 무대에 설지 알 수 없는 상황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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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결은 댄스배틀이다. 좁은 공간이지만 말 그대로 '날아다니며' 환상적인 안무를 선보이는 JYP 연습생들에 맞서 출격하게 될 팀이 댄싱머신 이승훈과 일취월장 강승윤이 속한 A팀일지, 아니면 팀 리더 B.I의 창의적인 안무에 맞춰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보이는 B팀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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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IN'은 수년간 YG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인의 연습생이 A와 B 두 팀으로 나눠 치열한 배틀을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두 팀의 후보가 10주 동안 총 3번의 배틀을 펼치며 온라인, 모바일, 생방송 문자 투표 등 100% 대중의 의견에 따라 선택된 팀이 빅뱅 이후 8년 만에 출격하는 YG 신인 남자그룹 'WINNER'로 데뷔하는 리얼 프로젝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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