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삼성을 잡았다.
한화는 14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1-2로 뒤지고 있던 6회말 안타 2개와 몸에 맞는 볼 2개를 묶어 3점을 뽑아내며 4대3의 역전승을 거뒀다. 1사후 정현석의 사구와 전현태의 3루타로 동점을 만든 한화는 계속된 1사 1,3루서 한상훈의 2루땅볼 득점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계속된 2사 2루서는 정범모가 우전적시타를 때려 4-2로 앞서나갔다.
한화 김응용 감독은 "선수단 전체가 열심히 해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