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가 스콜스보다 낫다."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가 프랭크 램파드(첼시)를 극찬했다. 캐러거는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을 통해 "나는 사비(바르셀로나)가 폴 스콜스를 지난 20년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램파드는 빅 경기에서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램파드는 클럽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많은 골을 넣었다"며 램파드의 손을 들어주었다. 기록상으로는 캐러서의 말대로 램파드가 앞서있다. 램파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66골을 넣었다. 미드필더로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스콜스는 107골을 넣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