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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친구 특집'을 마련해 다섯 아이가 함께 여행을 떠날 절친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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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종혁은 친구 아들인 준영과 여행을 떠날 것을 제안해 준수는 준영과 '아빠 어디가' 촬영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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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절친'인 이종혁과 최승경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도 함께 출연해 실제 성격을 밝히는 등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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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 아들 합류에 네티즌들은 "최승경 아들, 준수보다 더 개구진 친구인듯", "최승경 아들, 얼굴만 봐도 준수와의 호흡이 기대", "최승경, 이종혁 뜻밖의 절친", "최승경 아들 합류한 준수, 친구들 연락처 모르는 것도 순수하고 웃기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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