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오릭스)가 16일 오후 1시 출전할 예정이었던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오릭스전(센다이 클리넥스스타디움)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비가 쏟아졌다.
이틀 연속으로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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