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뉴욕 출신 니나 다블루리(24)가 2014 미스 아메리카에 등극했다.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아메리카 본선대회에서 미스 뉴욕 출신 니나 다블루리가 선정돼 영예의 왕관과 함께 5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그녀는 인도계로서는 최초로 미스 아메리카에 뽑혔다.
다블루리는 특기를 선보이는 이날 무대에서 발리우드 댄스를 선보였으며, 아버지와 같이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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