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엽이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승엽은 17일 포항에서 열린 두산과의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승엽은 최근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인 타격훈련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4일 대전 한화전에서 대타로 출전한 이후 3경기 연속 선발 타순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상황. 이날 삼성은 박석민-최형우-강봉규를 중심타선에 배치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