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깜(Cam)'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공식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행사는 공식 서포터즈 발언 및 선서, 홍보대사 발촉식, 유모차 보행을 돕는 따뜻한 시민상 시상식, 기부 협약식, 포토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박원순 서울 시장을 비롯 여러 유명인사가 참석해 뜻 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뽀로로 캐릭터 인형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계단 및 경사로서 유모차 이동 시연을 통해 유모차 보행권 확대의 절실함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 깜은 유모차를 시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유모차 사용법과 고르는 방법 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사용된 깜의 '풀사르트리즈'는 안정감 있는 프레임을 갖춰 장시간 주행이 편리하고 한 번의 터치로 브레이크, 카시트탈부착, 프레임 폴딩 등 주요 기능 사용법을 간소화 한 제품으로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아벤트코리아이안나 마케팅 팀장은 "튼튼한 내구성과 편리한 사용법을 갖춘 자사 제품의 장점이 유모차 보행권을 확대하고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연중 캠페인이니만큼 장기적으로 유모차 보행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유모차는 가고싶다' 연중 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도 버스, 지하철, 기차 등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작 되었으며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한다.㈜아벤트코리아의'깜'과 '라스깔라'가 공식 후원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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