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석민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그랜드슬램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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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19일 잠실 두산전서 0-1로 뒤진 6회초 2사 만루서 두산 선발 유희관으로부터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올시즌 14번째 홈런이자 통산 106번째 홈런. 그중 첫 만루홈런이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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