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정상 라인업을 가동한다. 김현수와 이종욱이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Advertisement
두산은 23일 잠실 롯데전에서 이종욱을 중견수 겸 1번타자, 김현수를 좌익수 겸 3번 타자로 배치했다. 두산은 최근 잔부상이 있는 김현수와 이종욱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키는 경우가 있었다.
김현수는 발목, 이종욱은 종아리가 좋지 않은 상태다. 두산 김진욱 감독은 "그동안 선수보호차원으로 김현수와 이종욱에게 휴식을 줬다. 하지만 오늘은 선발 라인업에 정상적으로 들어간다"고 했다. 또 두산은 선발 요원 유희관을 이날 중간계투로 쓸 계획임을 밝혔다. 두산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이틀 간의 휴식에 들어간다.
4위를 달리고 있는 두산은 이날 롯데전 총력전을 통해 선두 경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셈이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