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쳐도 스마트폰의 액정을 보호한다는 필름이 공개돼 화제다.
Advertisement
영국의 에볼루티브 랩이란 회사가 초강력 액정필름 '라이노 쉴드'를 18파운드(약 3만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홍보 동영상을 보면 255g짜리 쇠구슬을 48cm 높이에서 떨어뜨린 결과 라이노 쉴드를 부착한 스마트폰은 멀쩡했다.
Advertisement
반면 같은 쇠구슬을 9cm 높이에서 떨어뜨리자 스마트폰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는 산산조각 났다.
회사측은 망치로 충격을 가해도 라이노 쉴드를 부착한 스마트폰 액정은 안전하다며 이같은 비결은 6개의 충격 흡수층에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이 액정필름은 기존의 긁힘 방지 기능도 있으며, 터치스크린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