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정'
일명 '기적의 크림'이라 불리고 있는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에서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를 판매한 쇼핑호스트 정윤정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MBC 뉴스는 기적의 크림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의 부작용에 대해 집중 보도, 해당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얼굴에 염증이 생기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되어 있었으며, 이로 인해 피부 파괴나 모낭충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마리오 바데스쿠 크림을 한 홈쇼핑에서 판매한 쇼핑호스트 정윤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당 1억 원씩 파는 여자'로 불리고 있는 정윤정은 기적의 크림 판매 방송 당시에도 10여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적의 크림의 심각한 부작용이 논란이 되며, 이를 판매할 당시 정윤정이 했던 "저를 믿고 쓰세요. 밤마다 듬뿍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대박예요", "해로운 성분은 하나도 없고 천연성분만 들어있다"는 등의 제품 소개 멘트들이 소비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 부작용 심각하네", "기적의 크림, 정윤정 직접 사용하지도 않은 건가?", "마리오 바데스쿠 크림, 구매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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