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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이 판매를 맡은 해당 제품은 지난해 6월부터 미국에서 수입됐으며, 그해 5월부터 9월까지 GS홈쇼핑 방송에서 통해 판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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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은 방송에서 "한 두 번만 발라도 잡티가 없어지는 기적의 크림"으로 광고했다.첫 방송에서는 10분 만에 매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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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선 정윤정이 "저도 매일 쓸 뿐 아니라 너무 좋아서 아들에게도 발라주고 있어요"라고까지 발언했다는 주장이 나와 더욱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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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 화장품은 피부 파괴나 모낭충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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