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좌완투수 유창식(21). 제2의 류현진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까지 유망주에 머물러 있다. 들쭉날쭉 제구력이 늘 발목을 잡았다. 특히 초반 부진이 늘 아쉬웠다.
2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전. 선발로 나선 유창식은 올시즌 LG전에 세차례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시즌 통산기록이 4승9패, 평균자책점 7.28이니 LG에 비교적 강했다고 볼 수 있다.
유창식이 반신반의하던 김응용 한화 감독의 입가에 미소를 그려넣었다. 유창식은 7⅔이닝 5안타 2볼넷 1실점 호투를 펼쳤다. 7회까지 LG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7⅔이닝은 2011년 유창식이 데뷔한 이후 한경기 최다이닝 투구 타이기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