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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8연승에 매직넘버 '5'다. 삼성은 25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원정경기서 8회 집중포화를 앞세워 7대3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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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에 대패한 LG는 71승50패. LG가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긴다고 가정할 때 삼성이 5승을 추가하면 승률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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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삼성 선발 밴덴헐크가 초반 홈런 허용을 만회하기 위해 제 페이스를 찾았지만 삼성 타선이 SK 선발 윤희상에게 맥을 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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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상수의 안타와 대타 진갑용의 사구로 무사 만루의 찬스가 됐다.
이후에도 몰아치기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삼성은 대다 우동균의 추가 적시타와 진갑용의 대주자 박찬도의 밀어내기 사구까지 엮어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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